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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소색된 작품들입니다.

20년동안 해온일, 열정으로 더 행복하게 삽니다.

조회 수 651 추천 수 0 2016.04.18 13: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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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Cyber Chicken 캔타우로스는 몸은 말 얼굴은 사람이지만, 이 작품은 얼굴은 닭이고 몸은 싸이버틱한 환영이다. 가상공간에 존대하는건지, 현실에 존재하는 건지, 둘 다에 존재하는 건지, 모호한 세상이 아닌가? [박보석작품.작가주] ⓒ 박보석


한성대학교 멀티미디어학과의 박보석 교수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최근 드라마 '보고싶다'에 박보석 교수의 플랙탈아트가 선보이면서 플랙탈아트라는 것에 대한 관심이 생겼지만, 한국에 들어온 지 2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일반인들은 생소하기만 하다. 

진행하는 내내 박보석 교수의 말 속에는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열정이 있었다. 지난 18일에 그를 인터뷰할 수 있었다. 아래는 그와 나눈 일문일답.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출처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1847971

20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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