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환 과장입니다.

 

예전에 함께 일을 했었던....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저두 발전하는 모습을 가져야겠습니다.

 

예술과 별로 친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앞으로는 예술과 친해지는 모습 작심 삼일을

일년에 50번 하면서 친해져야겠네요.

 

여유되면 연락드릴께요..

전화번호 안바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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