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live in two cultures in contact and conflict.
Which is a cyber world where what is true and what is confusing.
Cyber ​​world is real hope sometimes ...
Also hope the reality of the world is a dream.
We live in a two ideologies in conflict.


I wonder where is the east and west where

But I just look at the fish.

 

 

fish_upload.jpg

2013년 뉴욕 SVA 국제특별초대전출품작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접점에 서다 


프랙탈 물고기를 통해 디지털 세계를 바라본다.

우리는 두 문화를 접하고 갈등하며 산다.
어느 세상이 진실이며 어느 곳이 가상인지 이제는 혼란스럽다.
때론 싸이버 세상이 현실이기를 바라며,
현실의 세상이 꿈속이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두 공간속에서 갈등하며 산다.
어디가 동(東)이고 어디가 서(西)인지..


우리는 두 공간속에서 비틀비틀 살아간다.


그러나 나는 그냥 한나의 물고기를 본다.


 

 

 

2013. 4. 27  by 몬드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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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SVA 국제특별초대전(최우수 작품상수상)
                 
New York School of Visual Art Special Invited International Design
                  Exhibition(8.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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