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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3회 컴퓨터디자인 대전 입상작
프랙탈을 이용한 작품

주최 : 조선일보/디지털조선, ELEX

후원 : 정보통신부

 

 

아주 오래된 작품이고 96년 한국컴퓨터대전에서 입상한 최초의 프랙탈아트작품이다.
충혈된 눈은 많은 기와 에너지를 뿜어 내고 있다.
하지만 눈을 막고 있는 면박이 있어 정확히 보기에 답답함을 주고 있다.
눈앞에 가리워져 있는 변박을 통해서 보는 어설픈  현실.

작가가 보는 것이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현실인지..
늘 앞에 가리워져있는 면박이라  눈은 인지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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