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attention to the meeting of science and art and fractal art that exist in the community had two huge cultural expression. Fractal art through the incessant repetition by creating self-similarity can be made only computers genre of art .

Recently, our society is black and white, left and right, both online and offline, in various forms, such as unreality and reality has created a conflict.
We live in two cultures in contact and conflict.
Which is a virtual world where what is real and which is now confused.
Cyber ​​world is the hope that reality sometimes,
Also hope the reality of the world is a dream.
We live in a two ideologies in conflict.

Where east and west .. what what

We rolled in the space of two lives.
But I just look at the fish.

 

Cutting Edge 2014 베스트디지털디자이너 국제초대전(코리아디자인센터) 출품작

[전시 Cutting Edge 2014 베스트디지털디자이너 국제초대전]

(2014.12.15~17/코리아디자인센터)

 

 

기존에 만든 프랙탈 물고기에 좀더 다양한 환경을 만들어 완성하였습니다.^^

 

49회디자인전람회-1920.jpg

 

 

 

최근 과학과 예술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프랙탈아트를 이용하여 사회에 존재하는 두 거대한 문화를 물고기를 대상으로 표현했다.
프랙탈아트는 끊임없는 반복을 통해 자기 유사성을 만듦으로써 컴퓨터만이 만들 수 있는 예술의 장르이다.

 

최근 우리사회는 흑과 백, 좌와 우, 온라인과 오프라인, 비현실과 현실등 다양한 형태로 갈등을 만들어내고 있다.

온라인과 현실의 세계의 옷을 입은 물고기를 곡선들의 끈임 없는 반복을 통해 만들고 이를 현실세계의 물고기 옷을 입혀 우리의 어정쩡한 자화상을 보이고 싶었다.

우리는 두 문화를 접하고 갈등하며 산다.

어느 세상이 진실이며 어느 곳이 가상인지 이제는 혼란스럽다.

때론 싸이버 세상이 현실이 기를 바라며,

현실의 세상이 꿈속이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두 이념속에서 갈등하며 산다.

무엇이 동이고 어디가 서인지..

 

우리는 두 공간속에서 비틀비틀 살아간다.

그러나 나는 그냥 물고기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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