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현실과 고단한 삶을 주제로..

시리즈 물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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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디자이너의 증명사진입니다. 미래를 바라다 보는 디자이너의 눈과 아름다움을 말하는 입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나무를 만들었습니다.

 

입이 있어도 바른 말이 없는세상! 힘든 세상에 살고 있는 고단한 디자이너의 삶입니다.

 

무한 복제 무한 반복이라는 디지털의 원리는 나무와 같아서 한 줄기에서 나와서 비슷한 자기 유사성을 바탕으로 끈임없이 가지치를 하여 무성한 나뭇가지와 나뭇잎을 만들듯이 디지털을 이용하여 더욱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2010코리아 디지털아트국제공모전 입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