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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기도 어렵고 자라기도 어렵고 커가기도 어렵다.

이렇게 어렵게 태어나서  30하고도 몇년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나이를 먹을 수록 삶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식물하나.. 동물하나..

힘들게 살아가고 어렵게도 커가는것이.. 

 

세상에 태어나서 존재하는 것은 모두가 다 소중하고 귀한것라는 것을

2006년 총명한 가을 하늘을 느끼며 시원하게 내 코깃을 두들인다.

삶의 무게감이 조금씩 느껴진다..

 

남도 나와같고 자연도 나와같고...

귀하고 힘든 역경속에서 살아가고 살아가고...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귀하게 느껴진다.

 

2006. 9월 저녁 by 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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