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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
프랙탈을 처음 하면서 만든 초기 작품입니다.
바다속의 아름다움을 만들려고 노력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옛날 작품들을 요즘 보고 있습니다. ^^
옛날 생각도 많이나고 프랙탈이미지에 매료되어 날세는줄도 모르고  맥킨토시(쿼드라650)를
붙잡고 창문이 밝아오는것을 보고서야 잠시 눈을 붙였던 시기가 새록 새록 생각이 나네요.
 
위의 작품 under the sea를 보니까.
이렇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 제 모습이 다시금 맘속에 그려집니다.
 
 

199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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