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1.JPG

 

단풍.jpg

 

 

자연은 늘 자기와 유사한 종족을 번식한다.

그러나 인간은 인간의 생각과 야욕을 위하여 늘 변형되고..

인간의 눈요기에 맞는 돌연변이(?)를 만들어 내곤한다.

 

종자의 변이와 유전조작...  그러나 자연은 자기 유사정이다.

모든 자연은 인간이 문제이고 인간때문에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것이 동물만이 아니다.

이름없는 자연과 공간.. 자연의 시간도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

 

2008년 12월1일

 

 

 

관련글
  1. [2018/07/15] Adventure (5)
  2. [2017/11/26] 눈덮인 나무 (224)
  3. [2016/10/17] 프랙탈 잡초 (525)
  4. [2016/07/19] 동심의 우주(Childlike universe) (628)
  5. [2011/06/09] title : 자연의 시선(바다) / Nature of the eye (the sea) (27885)
  6. [2011/01/05] 증명사진(고단한 삶-3) 시리즈 (26522)
  7. [2010/04/10] 아! 남대문 (17595)
  8. [2009/11/14] 눈에 보이는 저 넘어로 (12355)
  9. [2009/11/12] 5회 2008 DPG SHOW - 출품작품작 (23382)
  10. [2009/10/31] 세포분혈 (19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