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랙탈새우.jpg

 

프랙탈을 이용하여 자연을 그릴때면 기대감과 감격이 교차한다.

무한반복을 통한 프랙탈의 오묘함이 만들어 내는 사물은 실로 컴퓨터만이 만들수 있는 능력의 한계치를 알수 없게 한다.

프랙탈새우는 이런 한계를 알수 없도록 하고 있다. 반복을 통한 새우 형태를 만들고 다시 반복하고..

새우를 만들고 감격하였다. 프랙탈로 만든 새우..

스스로가 감동을 받았다.

 

2008. 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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