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auty of the sky and the earth have been compared to the despair
Live above ground and live up to heaven.

 

하늘과땅.jpg

 

디지털액자용

 

하늘의 아름다움과 땅의 절망을 대비하였습니다

땅을 밟고 사는지 하늘을 우러러 사는지..

 

내가 만든 작품중 좋아하는 프랙탈 작품중에 하나다.
이 작품을 보고 있으면 많은 환상이 지나간다.
 

2005.12 / Fractal Arts / by 몬드

 

someday-mobilos.jpg 무덤3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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