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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Jul

개인전 [프랙탈아트]시계의 끝없는 똑딱임(프랙탈 시계) Repeated watches

작성자: Mond IP ADRESS: *.147.231.141 조회 수: 5936

프랙탈시계1.jpg

 

Repeated watches

 

원을 규칙적으로 무한하게 축소 또는 확대하면서 반복을 통해 복잡한 이미지를 만들었다.

여기에 시곗바늘을 넣어 늘 같은 시간이지만 새로운 기계의 시간을 표현하고자 했다.

저 시계 속에는 나만의 시계가 있을 것이고 누군가의 시계는 이미 멈춰버렸을 수도 있지만 새로운 시계의 시작은 그 누군가의 시계를 묻혀버리고 밀어내고 만다.

새로운 생명으로 인해 우린 늘 같은 시간이지만 그래서 새롭다.

늘 같은 시간속 세월을 반복해 살아가는 우리 일상의 반복을 표현했다.

 

 

 

 

note  2021.4.24

프랙탈이론을 응용한 작품으로써 끊임없이 반복되는 세월과 시간이 늘 같은 세월과 공간을 선회하고 있음을 표현했다.
평생을 같은 시간과 세월에서 반복적으로 살아가고 역사의 반복속에서 ‘나’라는 존재는
시간을 떠받들고 있는 무수한 톱니바퀴가 되어 사라져가는 민초의 삶을 표현했다.

 

Years pass repeatedly, but the world is always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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