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랙탈시계1.jpg

 

원을 규칙적으로 무한하게 축소 또는 확대하면서 반복하여 복잡한 이미지를 만들었다.
여기에 시곗바늘을 넣어 늘 같은 시간이지만 새로운 기계의 시간을 만들었다.
저 시계 속에는 나만의 시계가 있을 것이고 누군가의 시계는 이미 멈춰버렸을 수도 있지만 새로운 시계의 시작은 그 누군가의 시계를 묻혀버리고 밀어내고 만다.
새로운 생명으로 인해 우린 늘 같은 시간이지만 그래서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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