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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똑같은 시간의 반복!

같은 해와 같은사람들 그리고 같은 공간속의 우리의 모습을 시계로표했다.

시계속의 모든 부품같은 오늘날의 우리를 늘 반복하는 시계와 같이 전락해버린 삶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2013년 7월 몬드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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